from 사는 이야기 2009/10/07 23:16



하영이 8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올해는 추석 전날이 생이라다 보니 이래저래 신경을 못써 줬네요
그래도 우리 하영이 이렇게 밝게 커가는 ㅂ모습을 보고있으면
참 고맙고 미안하소 많이 많이 사랑스럽니다

우리 하영이 이쁘게 자라서 이름답게 하나님의 영광스런 삶을 사는
우리 귀한 하영이가 되길 부탁해~

동영상이라고는 동자도 몰라서 그냥 찍고
편집이고뭐고 할줄도 모르고
배우자니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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