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5D Mark II | 1/125sec | F/3.5 | 140.0mm | ISO-3200 | 2009:06:13 21:06:00
산다는것이 참 힘듬을 느낀다
3년동안의 기다림 그속에 격어야 했던 이루말할수 없었던 힘든 일상들......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에게 희망이라는 한 단어를 가지고 그동안을 기쁘게 감내할수 있었는데......
2009년 6월 23일
그동안 매형이 대신 해주었던 본사의 부동산 담보를 현금담보로 대처를 하게 된날 !!
누나나 매형은 그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었고 건물을 지어야 하는 입장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집을 팔아야 했고
그집을 담보로 재공 받았던 나는 어쩔수 없이 담보를 빼주어야 하는 상황이 된다 !!
물론 그동안 대리점을 개설할수 있도록 여러가지v부분을 도와주었고 3년씩이나 자신의 집을 담보로까지 내어주었는데....
그얼마나 감사할일이 아닌지.....
그런데 마음한구석이 이렇도록 답답해지는 이윤 무었때문일까 !!
1년만 더 유지를 해 주었다면 아마도 우린 올 10월안에 자그마한 아파트라도 하나 장만할 계획이었다 !!
우리안에 그런 작은 소망과 희망을 품었었는데 .....
이제는 모든게 한순간 물거품이 되어져 버렸고 앞으로 또 얼마만큼 더 오래 걸려야 할것인지....
사람이 살면서 희망을 볼수 있고 목표를 갖을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고 삶의 보람이 되는지 !!
한순간 그 목표가 희미하게 사라져 버리는 마음이라고는 ....
참 많이 아득해지는 그런 느낌들.....
우리 영순이랑 조용히 그리고 한참을 눈물을 흘려본다 !!
---------------------------------------------------------------------------------------------------------------------------------------------
우리안에 조그만 희망을 갖고 싶다
비록 올해라는것은 많이 어려워져 버렸지만 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놓고 싶지가 않다
작은 불꽃하나가 온몸을 녹이고 작은 촛불하나가 어두운곳을 밝히듯이 우리안에 주님주신 아주작은 희망이라도 우리안에 뿌려지기를 기도해 본다
그리고 그볼꼿하나 잡고 다시한번 열심히 살아보려한다 !!
산다는것이 늘 그러하지만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안살수도 없다는 것도 잘 알고있다
살아서 숨쉬는 동안 우리는 일을 해야하고 숨을 쉬어야 한다
그속에서 우리는 꿈을 키워야하고 그속에서 우리는 즐겨야 한다 !!
마음이 아무리 미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는 반드시 살수밖에 없다
웃든 울든 ......!!!

이 글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세요